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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절친인증 윤은혜 “나를 구제해준 예진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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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내년에도 함께해요~”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 배우 윤은혜(27)가 손예진(29)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 사진출처 | 윤은혜 트위터
윤은혜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나를 구제해준 예진언니? 언니가 올린 사진으로 떠들썩하구나~ 내년에도 함께 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손예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MBC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주연배우와 카메오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손예진은 평소 “윤은혜의 연기가 좋다.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절친한 선배 송윤아와 셋이 함께하는 자리를 갖곤했다. 손예진은 송윤아. 윤은혜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낸뒤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손예진의 측근은 “모처럼 좋아하는 언니(송윤아). 동생(윤은혜)과 함께 보낸 특별한 크리스마스라 팬서비스삼아 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두 미녀스타의 연이은 사진공개에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앞으로도 종종 사진 보여주세요”라며 열렬한 관심을 보였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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