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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첫 미국 공연에 2만4천 관객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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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빅뱅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빅뱅이 첫 미국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5일 전했다.

지난 2-3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혼다 센터에서 열린 빅뱅의 첫 미국 공연에는 2만4천여명의 관객이 몰렸다.
관객 중에는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Glee)’의 주연 배우 해리 슘 주니어와 케빈 맥헤일 등 유명 인사들도 눈에 띄었다고 YG는 전했다.

’스틸 얼라이브(Still Alive)’로 무대를 연 빅뱅은 ‘거짓말’ ‘하루하루’ ‘천국’ ‘판타스틱 베이비(Fantastic Baby)’ 등 총 23곡의 노래를 선보였다.

특히 지드래곤은 최근 발표한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크레용’을 리믹스 버전으로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YG는 “빅뱅의 이번 공연은 역대 한국 가수들의 미국 공연 중 최대 규모”라면서 “별도의 프로모션 없이도 2회 공연 모두 순식간에 매진돼 현지 스태프들도 놀라워했다”고 전했다.

빅뱅은 오는 8-9일 뉴저지, 14일 페루 리마에서 미주 투어를 이어간다.

YG는 빅뱅이 이번 미주 투어로 총 5만5천 명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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