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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아날로그 감성담은 LP 음반 발매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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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26·본명 권지용)의 정규 2집 ‘쿠데타(COUP D’TAT)가 아날로그 감성의 LP 음반으로 재탄생된다.


29일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재곤의 ‘쿠데타’ LP 앨범이 다음 달 18일 발매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음반은 지드래곤이 평소 좋아하던 숫자 ‘8’에 의미를 담아 한정 수량만 제작, 8888장을 판매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드래곤의 LP 음반 판매는 이전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국외 리미티드 이후 두번 째다.

지드래곤의 ‘쿠데타’ LP 음반은 고음질로 새롭게 리마스터링한 마스터 테이프를 사용해 소리의 굴곡 및 변형을 최소화하고 사운드를 원음 그대로 살려 지드래곤의 음악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LP 음반 발매에는 음반뿐 아니라 대자포 형태의 가사집, 뱃지, 마스크 등 ‘쿠데타’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함께 구성할 예정이다. 지드래곤 특유의 개성이 잘 묻어나는 물건들을 구입할 수 있다. 게다가 기존 앨범 이미지와 최근 개최되었던 지드래곤 갤러리 ‘지드래곤 스페이스 8’의 이미지들은 물론, ‘구데타 뮤직비디오의 미공개 이미지도 함께 포함됐다.

지드래곤의 정규 2집 ‘쿠데타’ LP 음반은 오는 30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예약 판매된다.

성지연 기자 amysung@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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