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알리시아 아덴, 바람 때문에? 앞뒤로 ‘훌렁’ 아찔한 노출사고 ‘경악’

입력 : 2015-07-28 16:52 | 수정 : 2015-07-28 16:5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리우드 배우 겸 탤런트 알리시아 아덴(46, Alicia Arden)이 21일 캘리포니아 버뱅크에 있는 요가 클래스를 받고 나오던 중 때마침 분 바람에 치마가 날려 속옷이 고스란이 드러났다.


아덴은 휴대폰 통화를 계속하다 치마가 날리자 추스리는 행동을 보이기는 했지만 고양이 그림이 그려진 우스광스런 속옷이 노출된 것이다. 이어 엉덩이가 휜히 드러났다. 사진을 찍은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시 닷컴은 ‘아덴의 장난’처럼 표현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유담 vs 안설희’ 딸들의 선거전…프로필 비교

30일 아버지의 선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의 딸 유담(왼쪽)씨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