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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83억원 마드리드 대저택 공개 ‘침실 7개+화장실 8개’ 내부보니 ‘상상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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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소속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가 마드리드 대저택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22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드리드에 있는 저의 집이 궁금하시죠? 한번 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호날두 본인이 직접 가이드 역할을 맡아 집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호날두의 집은 242평의 단층 건물로 침실 7개와 화장실 8개가 있다. 또 그동안 받은 트로피를 전시하는 방은 물론 수영장과 스파 시설까지 갖춰져 있고, 정원에는 아들과 함께 축구를 즐기는 ‘미니 축구장’도 설치됐다.

호날두의 집값은 8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저택 인근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팀 동료인 가레스 베일과 ‘레전드’ 지네딘 지단이 이웃하고 있다.


한편 호날두는 주급만 세금을 제외하고 28만8천 파운드(약 5억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호날두 페이스북 캡처/ Sport17News youtube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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