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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득녀, 결혼한 지 1년 만에 아빠됐다 ‘박지성-기성용 이어 딸바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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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털팰리스의 이청용이 20일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의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17라운드 스토크시티전에서 후반 막판 결승 골을 터뜨린 뒤 점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크리스털팰리스 홈페이지 제공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팰리스 이청용(27)이 결혼한 지 1년 만에 아빠가 됐다.

24일 한 매체는 “이청용의 아내가 지난 22일 국내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무 살 무렵부터 중학교 동창과 만남을 이어온 이청용은 지난 2014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청용은 지난해 맨체스터에서 가진 인터뷰를 통해 “(아내는) 항상 밝고 제게 힘이 되는 사람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청용은 딸이 태어나기 이틀 전 환상적인 결승골을 뽑아냈다. 이청용은 지난 20일 프리미어리그 스토크시티와 17라운드 1-1로 맞선 후반 43분 페널티 박스 밖 20m 지점에서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 골은 영국스카이스포츠 17라운드 베스트골 2위에 선정됐다.


한편 ‘선배’ 박지성과 ‘절친’ 기성용도 모두 올해 득녀를 했다. 이청용도 박지성, 기성용과 함께 ‘딸바보’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사진=크리스털팰리스 홈페이지 제공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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