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올랜도 총기난사, 한국 스타들도 추모…원더걸스 유빈, 에프엑스 엠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12일(현지시간) 새벽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한 게이 클럽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테러에 대해 한국의 스타들도 추모의 뜻을 전했다.


인기 걸그룹 원더걸스이 멤버 유빈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ayfororlando(올랜도를 위해 기도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무지개색 하트 모양의 그림을 올렸다.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도 이번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엠버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Violence is never the answer”(폭력은 결코 답이 될 수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코로나19 검사 거부하던 확진자 여자친구 결국…

코로나19 확진자의 여자친구가 바이러스 검사를 거부하다 결국 협조한 끝에 ‘음성’ 판정을 받았다.전북도는 113번 확진자 A(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