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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심은하 딸+김무성 아들 출연 ‘숨은사람찾기’

입력 : 2016-08-04 15:54 | 수정 : 2016-08-04 15:57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상륙작전’에 심은하 딸과 김무성 아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배우 심은하 씨의 딸과 국회의원 김무성 의원의 아들이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달 27일 개봉해 관객수 400만 돌파를 눈앞에 두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상륙작전’에는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등이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이 가운데 배우 심은하와 새누리당 지상욱 의원의 딸 수빈(10)·하윤(9)양도 ‘인천상륙작전’에 등장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수빈·하윤양은 극중 해군 첩보대원 남기성 역을 연기한 박철민의 딸로 출연한다.

특수부대원 오대수 역할로 나오는 배우 고윤(28·본명 김종민)은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의 아들이다. 고윤은 영화 후반 북한군에 체포돼 공개처형 당한다.

현 정부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 정무비서관 등을 지낸 신동철의 아들 수항(29)도 이정재가 연기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의 오른팔인 해군 첩보부대원 강봉포 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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