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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자필 사과문 게재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반성하겠습니다” [전문]

입력 : 2016-11-28 15:37 | 수정 : 2016-11-28 20:2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이세영 사과
사진=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세영이 ‘B1A4 성추행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문을 작성해 올렸다.


28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앞서 그는 지난 26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8’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B1A4의 신체 일부를 만지며 성추행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SNL 측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식 사과문을 올렸지만, 네티즌들은 이세영의 직접적인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세영의 사과문에는 SNL 코리아 8 하차에 대한 내용은 기술되지 않았다. SNL 안상휘 CP 또한 “하차에 대해서는 논의해본 바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음은 이세영의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이세영입니다.

SNL 코리아에서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합니다.

현장에서 멤버 한 분 한 분에게 사과드렸고, 이 글을 통해 모든 팬 분들과 멤버 분들에게 다시 한 번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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