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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차 촛불집회 무대 오르는 이은미, 리허설 모습 보니 ‘사뭇 진지’

입력 : 2016-12-10 16:16 | 수정 : 2016-12-10 16:1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늘 7차 촛불집회가 열리는 가운데 가수 이은미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10일 공연 제작사 아이스타미디어 측은 “오늘 7차 촛불집회 그 무대에 디바 이은미와 이은미 전국투어팀이 함께 나왔습니다. 매주 주말 공연으로 참석이 어려웠지만 일요일 천안공연을 앞두고 오늘 토요일! 드디어 함께 하게 됐습니다. 저녁 7시 13분 광화문에 희망의 노래를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수 이은미가 광화문에 설치된 무대 위에서 리허설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옷으로 스타일링한 이은미는 리허설임에도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그녀의 뒤로 보이는 스크린에는 ‘상처는 아물어간다’라는 가사가 포착됐다. 이는 이은미의 곡 ‘가슴이 뛴다’ 중 일부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7차 대규모 촛불집회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다.

사진=아이스타미디어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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