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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사랑 표현 방식, 박혜수 ‘당황’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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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박혜수의 티저가 공개됐다.


최근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측은 “내성적인 남자의 연애법 – 안전벨트를 매줄 때”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극 중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 역을 맡은 연우진, 신입사원 ‘채로운’ 역을 맡은 박혜수가 차에 나란히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은환기는 운전에 앞서 “출발할 테니까 안전벨트 멜게요”라고 말했다. 그리고는 안전벨트를 매주는 듯 다가와서는 채로운이 앉은 의자를 뒤로 젖혔다. 내성적인 탓에 직접적으로 안전벨트를 매주지 못하는 대신 의자를 젖혀준 것.

당황한 채로운은 식은 땀을 흘리며 의자가 뒤로 젖힌 채로 차를 타고 갔다. 이 장면에 이어 “그녀는 내성적이지 않다”는 은환기의 내레이션이 나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두 사람의 이색 로맨스를 보여 줄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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