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나탈리 포트만, 남편 벤자민과 골든글로브 레드카펫 “눈부신 D라인”

입력 : 2017-01-09 11:46 | 수정 : 2017-01-09 11:4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35)이 만삭의 몸으로 골든글로브 시싱식에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현지시각) 미국 LA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 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나탈리 포트먼은 드라마 ‘재키’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날 나탈리 포트만은 남편 벤자민 마일필드와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녀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과 벤자민 마일필드는 지난 2011년 아들을 출산한 데 이어 6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인천 초등생 살해 10대, 범행 후 닭강정 먹고..

검찰이 8살 여자 초등생을 유괴해 살해한 10대 소녀의 공범에게 살인교사죄를 적용할 지 검토 중이다.인천지검 형사3부(부장 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