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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릴리 콜린스, 백설공주 자태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입력 : 2017-01-10 10:05 | 수정 : 2017-01-10 17:0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화 ‘옥자’에 출연한 릴리 콜린스의 아름다운 자태가 화제다.


최근 외신을 통해 공개된 할리우드배우 릴리 콜린스의 미모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새하얀 피부와 까만 눈썹으로 ‘백설공주’를 연상케 한다.

한편 영화 ‘옥자’는 600억 제작 규모는 물론 공개 방식에서도 새로운 시스템을 택한 만큼 한국영화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옥자’(제작 옥자SPC)가 최근 편집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촬영을 마친 영화는 5개월 여 동안 컴퓨터그래픽 등 후반작업을 진행한 끝에 개봉을 위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옥자’는 작품이 기획될 때부터 공개를 앞둔 지금까지 화제의 연속이다. 한국영화 사상 가장 많은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인데다, 팬덤을 보유한 봉준호 감독이 ‘설국열차’ 이후 4년 만에 내놓는 영화로도 관심이 높다. 이에 더해 톱스타 브래드 피트가 공동 제작을 맡았고 할리우드 배우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를 비롯해 변희봉, 안서현이 주연을 맡은 대작이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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