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그래미 어워드 아델, 레이디 가가와 대기실 인증샷 ‘아찔 포즈’

입력 : 2017-02-13 18:13 | 수정 : 2017-02-13 18:1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팝가수 아델과 레이디 가가가 그래미 어워드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13일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SNS에 아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델과 레이디 가가는 그래미 어워드 대기실에서 꽃다발을 사이에 두고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디 가가의 파격적인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델은 ‘헬로(Hello)’로 대상 격인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를 모두 휩쓸었다. 이밖에도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Best Pop Solo Performance), 최우수 팝 보컬 앨범(Best Pop Vocal Album) 상 등 총 5개의 상을 휩쓸었다.

▲ 아델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시상식(Grammy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등 5개 상을 휩쓸었다.
AFP 연합뉴스

▲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59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레이디 가가는 록밴드 메탈리카와의 합동 무대로 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모든 날이 안 좋았다…사진으로 돌아본 박근혜

헌정 사상 첫 정당 해산 결정, 그리고 첫 대통령 탄핵 인용. 박근혜 정부 4년이 우리 헌정사에 남긴 기록이다. ‘내 꿈이 이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