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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액츄얼리’ 리암 니슨·토마스 생스터, 14년만 재회 ‘어색한 모습?’

입력 : 2017-02-17 13:52 | 수정 : 2017-02-17 15:1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리우드 배우 토마스 생스터가 리암 니슨과 14년 만에 재회한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영화 ‘러브 액츄얼리’(2003) 감독 리차드 커티스의 부인이자 프로듀서인 엠마 프류드는 자신의 트위터에 “Red nose day actually 촬영 시작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서 부자 관계로 출연했던 배우 리암 니슨과 토마스 생스터의 모습이 담겼다. 14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다소 어색한 표정을 보였다.

최근 ‘러브 액츄얼리’의 속편 격인 단편영화 ‘Red Nose Day Actually’가 오는 3월 24일 영국 BBC를 통해 방영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속편 촬영을 위해 오랜만에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또 한 번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가난한 아동을 돕기 위한 자선 모금 행사의 일환으로 제작되는 영화 ‘Red Nose Day Actually’는 원작에 출연했던 배우 휴 그랜트, 콜린 퍼스, 키이라 나이틀리 등 전작 주연 배우들이 대부분 다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트위터, 영화 ‘러브 액츄얼리’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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