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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휴 잭맨, 대만 야시장에 뜬 울버린 “초두부 먹으러 왔다”

입력 : 2017-02-28 09:51 | 수정 : 2017-03-05 21:2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휴 잭맨이 대만 타이베이 야시장을 방문했다.

할리우드 스타 휴 잭맨은 최근 영화 ‘로건’ 타이베이 홍보 일정을 마치고 관광지로 유명한 라오허 야시장을 찾았다. 투어로 바쁜 와중에도 타이베이 현지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야시장을 방문한 것.

휴 잭맨은 자신의 SNS에 야시장에서 찍은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직접 야시장 방문을 인증하기도 했다. 그는 “처음으로 초두부를 먹으러 왔다”고 밝히며 기대에 찬 표정을 지었다.

휴 잭맨은 2박 3일의 대만 일정을 마치고 ‘로건’ 홍보를 위해 중국으로 향했다.

한편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휴 잭맨은 지난 2000년 개봉한 ‘엑스맨’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17년간 ‘엑스맨’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들 중 유일무이하게 시리즈 전편에 출연하며 슈퍼히어로 무비 사상 최장기간, 최다편수에 한 배우가 동일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사진 = 휴 잭맨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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