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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처럼 성형수술한 마리옹 꼬띠아르 ‘충격적 싱크로율’

입력 : 2017-03-07 15:10 | 수정 : 2017-03-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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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의 달라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마리옹 꼬띠아르는 평소와는 다른 큰 입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두꺼운 입술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리옹 꼬띠아르가 미용시술을 받은 게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 마리옹 꼬띠아르
영화 ‘얼라이드’ 스틸
한편 마리옹 꼬띠아르는 최근 개봉한 영화 ‘얼라이드’에서 브래드 피트와 호흡을 맞췄으며 불륜설까지 제기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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