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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래퍼 맥 밀러와 열애 고백 “19살 때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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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3)가 래퍼 맥 밀러(25)와의 열애를 당당하게 언급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코스모폴리탄’ 최근호와 인터뷰에서 “맥 밀러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맥 밀러는 지난해 8월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인터뷰에서 “내가 19살이던 4년 전 맥 밀러를 처음 만났고, 첫 만남에서부터 서로를 흠모하고 존중했다. 서로가 서로의 팬이었고, 첫 만남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 졌다”며 “비록 준비가 안된 상황이었지만 사랑이 있어 극복했다”고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와 맥 밀러는 2013년 아리아나 그란데의 ‘The Way’ 콜라보레이션을 하며 인연을 맺었다.

래퍼 맥 밀러는 에미넴의 뒤를 잇는 젊은 아티스트로 주목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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