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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28kg 감량 후 모델 포스 ‘완벽하게 안 먹는 방법 터득’

입력 : 2017-03-15 09:04 | 수정 : 2017-03-15 09:0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수 김지수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됐다.

김지수의 지인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큰 버거. 이렇게 먹고 운동으로 다이어트 성공. 60kg 진입”이란 글과 함께 김지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김지수는 햄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날렵해진 턱 선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과거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할 당시와 달리 세련된 스타일로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는 가수 김지수와 구자명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파타’의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김지수의 달라진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지수는 다이어트를 통해 외모 변신에 성공했다며 “예전에는 식욕을 참지 못했는데, 이제는 완벽하게 안 먹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밝혔다.

김지수는 총 28kg의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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