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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수영선수 정다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날렵해진 턱선’

입력 : 2017-03-18 10:08 | 수정 : 2017-03-18 10:18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前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의 달라진 미모가 화제다.

최근 정다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래는 선수 시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더 날씬해진 몸매와 한층 날렵해진 턱선,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정다래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 금메달을 차지했고, 2012년 제30회 런던올림픽 여자수영 국가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


2015년 부상 후유증으로 은퇴한 정다래는 추성훈, 광희 등이 속해 있는 ‘본부이엔티’에 자리를 잡았다. 이후 SBS ‘더 레이서’와 KBS ‘스포츠 이야기’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기 시작했다.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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