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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지성, 오승훈 범행 증거 찾았다 “전부 네가 했지?”

입력 : 2017-03-20 17:06 | 수정 : 2017-03-2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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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지성의 반격이 시작됐다.

20일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측은 “지성, 땅 속에 파묻힌 오승훈 범행 증거 확인”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땅 속에 파묻힌 김석(오승훈 분)과 그를 지켜 보는 박정우 검사(지성 분)와 신철식(조재윤 분)의 모습이 담겼다.

박정우는 차선호(엄기준 분) 행세를 하는 차민호(엄기준 분)의 부하 김석에게 증거 자료를 보여줬다. 박정우는 “고동윤(이신성 분) 수사관님, 국과서 부검의, 김용주. 전부 네가 덤프 트럭으로 밀어 버렸지?”라며 범행 사실을 물었다.

하지만 김석이 제대로 대답하지 않자 박정우는 “트럭 찾는 데 고생 좀 했어. 그런데 아쉽게도 수리를 해놨더라고. 다행히도 그 범퍼는 찾았어. 그래서 지금 수사관님 사고 차량과 대조 중이야”라며 상황 설명을 했다.


또한 “맞다고 나오면 넌 살인 미수야. 국과서 부검의, 김영주를 밀어버린 건 살인이고. 그리고 성규(김민석 분)를 죽인 것도 너였어”라며 검찰청 CCTV 화면을 캡처한 사진도 증거로 보여줬다. 이에 박정우가 김석에 이어 차민호를 잡아들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피고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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