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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여유로운 일상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인 미모’

입력 : 2017-03-24 17:43 | 수정 : 2017-03-24 17:44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모델 미란다 커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ea for one with my Teddy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의자에 앉아 티타임을 즐기고 있다. 미란다 커의 무릎에는 반려견도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더 아름다워진 미란다 커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톱모델의 하루”, “부럽다. 뭔가 품격 있어 보인다”, “차 마시는 것도 다르다”, “남자친구는 어디 있지?”, “나도 저런 여유를 느끼고 싶다”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스냅챗 공동 CEO인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다.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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