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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베이비복스 재결합설 언급 “카페에서 만난 적은 있지만..”

입력 : 2017-04-06 10:09 | 수정 : 2017-04-06 10:0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심은진이 베이비복스 재결합설을 직접 부인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오전 알려진 재결합 소식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저희 카페에서 만난 적은 있지만 아직 이런 얘길 구체적으로 한 적은 없다”며 “정말 저희가 컴백하길 기다리는 바람이라고 생각하고 기분 좋게 받아드리겠다”고 적었다.

또 “기다린 분들께는 실망 드려 죄송하지만, 정말 뭔가 제대로 하게 되면 그때 정식으로 말씀 드리겠다”고 베이비복스 활동의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지난 1997년 ‘머리 하는 날’로 데뷔, 5인조 인기 걸그룹으로 성장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베이비복스는 ‘야야야’, ‘체인지’, ‘겟 업’, ‘킬러’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 그룹으로 성장했다. 베이비복스는 이후 지난 2004년 해체의 길을 걷게 됐고 이후 심은진, 이희진, 윤은혜, 간미연 등 멤버들의 연기자 전향 등으로 인해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베이비복스의 재결합은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심은진의 의미심장한 멘트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심은진은 지난 2일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에서 ‘의기양양’으로 출연, 이후 정체를 밝히며 “올해 베이비복스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는데 팬들이 원하면 팀의 재결합에 힘써보겠다”고 말했다.

사진 = 연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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