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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베이비, 오는 4월 20일 컴백..발도장 ‘쾅’

입력 : 2017-04-07 16:10 | 수정 : 2017-04-07 16:1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1월 1일 상큼한 매력으로 가요계에 첫 발을 디뎠던 보너스베이비(사진 좌측부터 문희, 채현, 공유, 하윤, 가온, 다윤)가 오는 20일 또 한번 대중들에게 귀여운 발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7일 마루기획은 다가올 4월 20일 보너스베이비의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보너스베이비는 데뷔 당시 평균 16.6세로 최연소 걸그룹 기록을 경신하며 데뷔곡 ‘우리끼리’를 통해 어린 소녀들만의 가공되지 않은 순수하고 풋풋한 매력으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마루기획 측은 ”보너스베이비의 두 번째 싱글 컨셉은 깜찍한 어린아이의 마음을 담아 팬들에게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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