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머라이어캐리, 연하 남친에 매달 2800만원 용돈 주더니..‘결국’

입력 : 2017-04-11 15:50 | 수정 : 2017-04-11 15:54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결국 13세 연하 남자친구와 결별 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내 여러 매체가 머라이어 캐리와 브라이언 타나카 커플의 결별을 보도했다. 지난 해 10월 열애가 알려진 후 4개월 만이다.

결별을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이들의 결별은 타나카의 질투심 때문이라고 전했다. 머라이어 캐리가 전 남편인 닉 캐논과 가깝게 지내는 것에 대해 불만이 많았다고 전했다.

머라이어 캐리의 한 측근은 “머라이어 캐리가 관계를 끝냈다. 모든 사람이 그러길 바란 것이 사실”이라며 “머라이어 캐리는 현재 행복하다. 아이들과 새로운 음악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과거 머라이어 캐리는 타나카와 교제 당시에 매달 2800만 원 정도의 용돈을 준 것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심 “말 안 섞으려 했는데” 홍준표와 설전

‘돼지 흥분제’ 논란으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와는 토론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결국 TV토론회에서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