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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 이혼 8개월 만에 ‘억만 장자’ 엘론 머스크와 결혼설?

입력 : 2017-04-19 10:18 | 수정 : 2017-04-19 10:3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가 억만장자 엘론 머스크와의 결혼설에 휩싸였다.


19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엠버 허드의 아버지는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엠버 허드와 엘론 머스크가 (서로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엠버 허드는 결혼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그는 “두 사람이 원하는 것은 정착하는 것과 가족을 만드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하지만 엠버 허드의 한 측근은 “두 사람은 결혼 계획이 없다. 게다가 엠버는 최근 영화 ‘아쿠아맨’ 촬영을 위해 호주에 6개월 동안 가 있는 상황”이라며 결혼설을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엠버 허드는 지난해 8월 조니 뎁과 이혼한 뒤 6개월 만에 엘론 머스크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측근은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오고 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마이애미 해변가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이어 2주 전에는 런던의 나이트클럽에서 포착되며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엘론 머스크는 스페이스엑스 최고 경영자이자 전기 자동차 테슬라 모스터의 대표 이사다. 억만장자로 알려진 그의 재산은 137억달러(약 16조 원)으로 추정된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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