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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금발의 여전사로 파격 변신 ‘카리스마 눈빛’

입력 : 2017-04-19 17:39 | 수정 : 2017-04-20 13:5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의 파격 변신이 화제다.


19일 영화 ‘암살교실: 졸업편’ 측은 강지영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강지영은 검은색 전신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영화 ‘암살교실: 졸업편’에서 금발의 여교사이자 암살자인 ‘이리나 예라비치’ 역을 맡은 강지영은 섹시하면서도 코믹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지영은 앞서 일본 드라마 ‘지옥선생 누베’에서 자유분방한 캐릭터를, 아사히TV 드라마 ‘민왕’에서는 한국 출신 배우 최초로 일본인 역할을 소화한 바 있다.

한편, 영화 ‘암살교실: 졸업편’은 정체불명의 문어 모양 괴물 선생과 낙오자 취급을 받는 3-E반 학생들의 좌충우돌 암살 이야기를 담은 액션 코미디다. 한국에서 4월 중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네이버 영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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