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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위너 “‘보니하니’ 이어 ‘동물농장’ 출연하고파” 이유 들어보니...

입력 : 2017-04-20 17:12 | 수정 : 2017-04-20 17:1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희’에 출연한 위너 멤버들이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동물농장’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위너는 ‘정희’에 출연해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EBS ‘보니하니’를 꼽은 뒤 실제로 섭외된 바 있다. 이에 위너는 “저희도 깜짝 놀랐다. 당시 사장님도 ‘위너가 초통령이 될 수 있겠다’고 하셔서 나갈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멤버들은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동물농장’을 꼽았다. 강승윤은 “저희 집에 동물이 네 마리가 있어서 출연해보고 싶다”고 말했고, 이승훈 또한 “‘동물농장’은 시청자 연령층이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하지 않냐. 젊은 친구들만 저희를 알기 때문에 ‘동물농장’에 나가면 좋지 않을까 싶다”며 출연 희망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MBC FM4U ‘정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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