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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단독 게스트로 ‘택시’ 녹화 중” 국내 방송 출연 ‘10년 만’

입력 : 2017-04-20 20:19 | 수정 : 2017-04-20 20:2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함소원이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다.

tvN ‘현장토크쇼-택시’ 관계자는 20일 “함소원이 이날 단독 게스트로 ‘택시’ 녹화를 진행 중에 있다. 방영 일자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함소원은 서울 상암동에서 극비리에 ‘택시’ 녹화를 진행했다. 함소원의 국내 활동은 2008년 앨범 ‘So 1(소원)’ 이후 약 10년 만이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지난 2003년 데뷔해 연기와 노래,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2003년 8월 발표한 ‘베스트 러브’, ‘바이바이’가 중국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인지도를 높였고 이후 영화 ‘색즉시공’이 2005년 중국에서 개봉되면서 본격적으로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꽃이 지면 꽃이 또 피고’, ‘특공 아미라’ 등 중국의 다양한 드라마·영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뿐 아니라 요가 선생님으로도 활동하며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중국 재벌과의 연애와 결별로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에 함소원이 오랜만에 국내 토크쇼에 출연해 들려줄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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