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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김흥국 “동거하다 기자에게 걸려 초고속 결혼” 당시 사진 보니?

입력 : 2017-04-21 09:41 | 수정 : 2017-04-21 09:4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수 김흥국이 갑작스럽게 결혼식을 올리게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에서는 가수 김흥국이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와의 결혼스토리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흥국은 “당시 ‘호랑나비’로 인기가 많았다. 그 때 지금의 아내와 동거 생활을 며칠 했더니 기자한테 걸려서 바로 결혼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MC 김희선은 김흥국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긴장한 듯 경직된 신랑 신부의 모습에 패널들은 폭소했다.

김흥국은 “아내를 CF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다. 촬영이 끝나고 남으라고 계속 말을 건넸다. 그리고는 이야기를 나누고 만나게 됐다”며 아내와 만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사진=SBS ‘자기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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