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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백일섭, 반려견 키우는 이유 “사랑 주는 법 배운다”

입력 : 2017-04-21 15:06 | 수정 : 2017-04-21 16:1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백일섭이 ‘해피투게더3’에 애견인으로 출연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스타의 개를 소개합니다’ 특집으로 개를 키우고 있는 스타들이 출연했다.

이날 2개월 된 반려견 제니와 함께 나온 백일섭은 “원래 개를 좋아했다”며 “20년 된 진돗개도 키웠고 6마리를 동시에 키우기도 했다”며 남다른 반려견 사랑을 드러냈다.

졸혼 후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백일섭은 “혼자 살게 되면서 말을 할 일이 없더라. 사랑을 주는 법을 배우려고 2개월 전에 꼬마를 데려오게 됐다”고 제니를 입양한 이유를 설명했다.

백일섭은 “두 달 같이 살면서 정말 행복하다. 사랑을 주는만큼 받는다”며 “강아지는 원망이 없지 않나”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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