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올해로 60세인 마돈나의 충격적 민낯 ‘이렇게 다를수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국 팝 가수 마돈나(60)의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2일(한국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이는 풀메이크업을 하기 이전과 이후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었다.

메이크업을 하기 전 마돈나는 나이에 걸맞는 민낯을 보였다. 하지만 메이크업을 한 이후 그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젊어진 얼굴을 공개한 마돈나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저 정도면 관리 잘 한 듯”, “나이 60에 저 정도라니 대박”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北이 “인간쓰레기” 비난한 태영호가 내린 결정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가 국가정보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위원에서 사퇴한다.연구원 관계자는 24일 “태영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