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설리 전 남친 최자, “양다리야?” 의미심장 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한 남성과 열애 중이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 남친 최자의 SNS 글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설리는 올해 초 지인들과 모임에서 남자친구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최자의 과거 SNS 글이 눈길을 끈다.

설리가 최자와 결별한 시기는 지난 3월 6일. 설리는 최자와 교제 중에도 해당 남성과 찍은 사진을 SNS 계정에 게재했으며, 전 남자친구 최자는 지난 4월 양고기 사진과 함께 “이것이 양다리여?”라는 글을 올린 후 삭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백종원 운전기사 모집에 300대 1…채용조건 보니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운전기사를 모집하는 채용 공고에 3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7일 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에 따르면 더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