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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비밀결혼식 후 첫 공식석상… 결혼반지 포착 ‘블링블링’

입력 : 2017-06-10 15:36 | 수정 : 2017-06-10 15:3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모델 미란다 커가 비밀결혼식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모스키노 S/S 2018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낸 미란다커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란다커는 지난 27일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과의 비밀 결혼식 이후 처음 공식석상에 나선 만큼 미디어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특히 이날 미란다 커의 왼손에 자리한 결혼반지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2014년 인연을 맺은 후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 5월 27일 결혼식을 올렸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13년 이혼한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6세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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