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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세 딸, 세윤 소윤 다윤 ‘클수록 아빠 얼굴 판박이’

입력 : 2017-06-16 13:29 | 수정 : 2017-06-16 13:3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세윤, 소윤, 다윤이 훌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쑥쑥 자라는 게 아쉽다. 더 많이 예뻐해줘야지. 건강하게 밝게 자라준걸 더 더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하지만 집에 오면 잔소리 시작되겠지? 일단 학교에 가 있으니 감사모드. 좋은 엄마 되기 참 어려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웅인의 세 딸은 혀를 내밀고 엽기적인 표정을 지으며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바다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달려나오는 사진도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아빠 정웅인을 쏙 빼닮은 세윤 소윤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웅인과 세 자매는 지난 2015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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