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야노 시호, 쇼핑 중인 추사랑 공개 ‘엄마 유전자 물려받은 다리길이’

입력 : 2017-07-13 00:08 | 수정 : 2017-07-13 16:4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 @봉마르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양팔에 쇼핑백을 걸고 유쾌한 미소를 지으며 걷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인 엄마를 닮아 길고 가는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시호와 추사랑은 5일(현지시각)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 아동복 브랜드 봉쁘앙(Bonpoint)의 2018 서머 컬렉션에 참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의식회복 귀순병사에 “어딘지 알겠느냐” 묻자

눈 깜빡이며 주변 보는 상태···신원과 귀순 동기 조사 어려워의료진 “생존 가능성 예단 어려워···당분간 상태 봐야”며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