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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그녀’ 김선아, 류준열 ‘택시운전사’ 응원 “복자도 봤어요”

입력 : 2017-07-25 21:42 | 수정 : 2017-07-25 21:4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품위있는 그녀’에서 박복자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선아가 ‘택시운전사’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5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속 배우 류준열이 출연한 영화 ‘택시운전사’의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선아와 이청아, 라미란, 정석원 등 씨제스 소속 배우들이 ‘택시운전사’ 포스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류준열을 응원하는 한솥밥 식구들의 의리가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택시운전사’는 서울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 분)이 1980년 ‘광주 민주화 항쟁’을 취재하러 온 독일 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 분)와 함께 동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만섭과 피터는 광주택시 황기사(유해열 분)과 통역대학생 재식(류준열 분) 등 광주사람들을 만나며 그 시절, 잔혹했던 시대상을 목격한다. 8월 2일 개봉.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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