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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결혼 후 더 여신 된 근황 ‘화려한 매력’

입력 : 2017-07-26 15:25 | 수정 : 2017-07-26 15:2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란다 커가 결혼 후 화보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우아한 롱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완벽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미란다 커는 지난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결혼했다. 에반 스피겔은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한편 27일 방송되는 KBS 2TV‘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한혜진은 미란다커와 2006년 뉴욕 컬렉션 당시 백스테이지에서 특별한 인연을 쌓았다고 전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한혜진은 “미란다커가 저랑 동갑인데 그땐 걔랑 저랑 똑같은 입장이었다”며 미란다커를 ‘걔’라고 칭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혜진의 거침없는 발언에 MC들의 눈이 휘둥그레지자 되려 한혜진은 태연한 표정으로 “그때 걔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손을 가로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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