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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현재 119kg ‘살찌기 전 후 보니..상상초월’

입력 : 2017-07-27 14:32 | 수정 : 2017-07-27 15:0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47)가 최근 급격한 체중 증가로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의 현재 몸무게가 263파운드(약 119kg)에 달한다.

외신들은 “당뇨, 고혈압 등 머라이어 캐리의 건강 문제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안타까워했다. 또 머라이어 캐리의 체중 증가는 잘못된 식습관을 조절하지 못한 탓이라고 전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라스베이거스 공연에서 거대해진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팬들을 실망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머라이어 캐리는 노래를 립싱크로 했으며, 노래를 부르지 않는 구간에도 춤을 거의 추지 않는 등 무성의한 태도로 논란을 샀다.

한 관계자는 “머라이어 캐리는 늘어난 체중 때문에 무릎을 제대로 펴지도 못한다. 주변인들은 그가 넘어 질까봐 언제나 노심초사한다”며 “특히 공연 날은 하이힐을 신고 있었기 때문에 무대를 소화하기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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