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워너원 라이관린 “유선호, 데뷔 못 했지만 활발히 활동..응원한다”

입력 : 2017-08-07 17:21 | 수정 : 2017-08-07 17:2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워너원’ 라이관린이 같은 소속사 연습생이었던 유선호를 언급해 화제다.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데뷔 앨범 발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워너원 멤버 11명(강다니엘, 박지훈, 이재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배진영, 황민현, 하성운)이 전원 참석했다.

이날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함께 출연했던 같은 소속사 연습생 유선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라이관린은 “선호가 데뷔를 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저도 선호를 잘 보고 있고, 선호도 저를 잘 보고 있다고 들었다.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그룹 워너원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앨범 ‘1X1=1[TO BE ONE]’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 데뷔 무대를 공개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태영호 “북한 병사 귀순…통일 머지 않았다”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는 11일 지난달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북한군 병사와 관련해 “총탄이 빗발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