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서성민 성형, 이파니 합쳐서 코수술 7번 “성형한 코 마음에 쏙 든다”

입력 : 2017-08-09 10:23 | 수정 : 2017-08-09 10:3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파니 서성민이 성형수술에 대해 말했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박나래가 “이파니는 남편 서성민의 성형한 코가 마음에 쏙 든다고 했다”고 폭로하자 미나는 남자친구 류필립을 가리키며 “나는 자연미남에 반했다”고 말했다. 이파니는 “그 코 좀 하셔야 할 것 같다”고 반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파니는 “내가 복 코인데 코를 5번 했다. 뾰족한 코가 너무 하고 싶었는데 난 그 코가 안된다더라. 신랑을 봤는데 코가 너무 예쁘더라. 예쁘다고 말했더니 자기도 한 두 번 했다고 하더라. 너무 잘 서지 않았냐”고 말했다.

서성민은 “이파니 고친 부위 중에 어디가 제일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와이프 입술을 좋아하는데 김이 하나 있다”며 입술 밑에 점을 언급했다. 이어 이파니는 “여기 깨무는 재미로 산다”며 닭살 멘트를 덧붙였다.

사진 = 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대 목동병원에 네티즌들 “엄마 가슴 찢어져”

신생아 4명이 1시간30분 간격으로 연쇄적으로 사망한 이대 목동병원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차갑다. 숨진 아이들에 대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