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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21세 연상 대런 아로노프스키에 애정 “훌륭한 아빠”

입력 : 2017-08-10 11:11 | 수정 : 2017-08-10 11:1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제니퍼 로렌스, 대런 아로노프스키
사진 = TOPIC / SPLASH NEWS
제니퍼 로렌스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최근 보그 125주년 기념호의 커버 모델로 등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퍼 로렌스는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와 골드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20대의 나이에도 강렬한 카리스마와 성숙한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컷이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니퍼 로렌스는 “대런에게서 에너지를 느꼈다. 그가 만든 작품을 보았을 때, 대런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됐다. 대단한 재능을 가진 감독이다. 또 훌륭한 아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21세 연상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지난해 9월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겨왔다. 대런 애러노프스키는 배우 레이첼 와이즈와 결혼해 2006년 아들을 낳았지만 2010년 이혼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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