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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큰 키의 비결은 깔창? “비율 때문에...” 웃음 예고

입력 : 2017-08-11 16:50 | 수정 : 2017-08-11 16:5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나 혼자 산다’ 헨리의 키에 대한 비밀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헨리의 슈퍼매직! 깔창 메이크스 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해외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준비하는 헨리의 모습이 담겼다. 차근차근 준비하던 그의 매니저는 갑자기 손에 무언가를 들고 나타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다양한 사이즈의 깔창이었다.

이 장면이 공개되자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은 그 자리에서 헨리의 깔창을 공개하려고 기를 썼고, 결국 헨리의 높은 깔창이 공개됐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하이힐이야? 현기증 생겨”, “고산병 걸린다”, “무지외반증 걸려” 등 다양한 반응으로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키에 대한 비밀이 공개되자 헨리는 “Oh my God”을 연신 외쳤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키가 작아서 그런 게 아니라 비율 때문에 깔창을 쓰는 것”이라며 적극 해명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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