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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우원재, 거침없는 송곳 디스랩 “넉살 좀 떨지 마”

입력 : 2017-08-12 20:46 | 수정 : 2017-08-12 20:5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쇼미더머니6’ 우원재가 팀 배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우원재는 에이솔과 한 팀으로 구성돼 넉살, 조우찬에게 디스랩으로 공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우원재는 “우찬아 걱정 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이라며 초등학생 조우찬을 공격했다.

이어 넉살에게는 “형 래퍼라며? 예능 MC인 줄. 넉살 좀 떨지 마. 다들 형보고 우승 후보라고 그래. 지금 부로 그건 구라”라며 “내가 뭐? 아마추어? 그거 형 얼굴에 침 뱉기 아시죠? 우리 형은 싸구려는 팔지 않아. 그럼 형 도대체 뭘 파시죠?”라고 디스했다.

이날 우원재와 에이솔 팀은 관객들 선택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6’ 보면서 가장 충격 받은 부분” “‘산타’ 라임 하고 0.5초정도 웃는데 정말 멋졌다” “‘또또또또또또또’를 이은 우원재 레전드” 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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