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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 “딸 박물관 만들고파” 전시 위해 이것까지 모았다?

입력 : 2017-08-13 10:01 | 수정 : 2017-08-13 10:0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송인 허수경이 자신의 딸 은서를 향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허수경이 딸에게 보여주기 위해 지금까지 모아온 것들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정자 기증을 통해 아이를 낳은 허수경은 딸 은서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다.

허수경은 “나중에 별이(은서의 태명) 박물관을 만들 것”이라며 “별이가 고등학생이 되면 수납장을 하나 만들어서 이것들을 전시해놓으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그 시기가 되면 엄마와 딸이 삶을 바라보는 게 많이 다를 수 있다. 그 때 엄마가 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면서 느꼈으면 해서 전시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허수경은 출산준비물 할인 구입전표부터 출산 당시 아이 이름표, 처음 잘랐던 은서의 머리카락, 처음 깎았던 손톱 등까지 모두 모아뒀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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