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자식 위한 엄마의 결정 “두 아들, 35세까지 재산 안 줄 것”

입력 : 2017-08-19 16:47 | 수정 : 2017-08-19 16:47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두 아들에게 재산을 35세까지 물려주지 않겠다고 밝혔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최근 두 아들 숀(11)과 제이든(10)이 각각 35세가 될 때까지 1억 5,000만 파운드(한화 약 2,200억원)의 재산을 단계적으로 허락한다는 내용의 신탁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만약 브리트니가 사망하더라도 두 아들은 18세 이전까지는 유산을 받지 못한다. 18세에 일부 유산을 상속받을 수 있으며, 25세에 더 많은 유산을, 35세에 완전한 유산을 받을 수 있다.

브리트니가 이와 같은 결정을 한 이유는 어린 나이에 많은 돈을 가진 후 불행에 빠지는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이에 두 아들을 지키고자 브리트니는 재산 문제를 법률 문서로 공식화한 것이다.


한편 브리트니는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사진=브리트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비전문가가 내진 설계하는 유일한 나라”

지난 15일 발생한 경북 포항 지진으로 내진설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건물을 설계하고 감리하는 건축사 상당수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