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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아나운서, 6살 연상 예비신랑 공개 “고백+키스 내가 먼저”

입력 : 2017-08-25 00:07 | 수정 : 2017-08-25 00:0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백년손님’ 서현진 아나운서가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배우 김형범과 아나운서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현진은 결혼을 앞둔 소감을 묻자 “결혼 100일이 남았지만, 사귄 기간이 100일이 안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공개된 6살 연상 이비인후과 전문의인 예비신랑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은 결혼 준비는 잘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준비는 아무 것도 안돼 있다. 차차 친해지고 알아갈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MC 김원희가 “누가 먼저 사귀자고 했냐”고 묻자, 서현진은 “사실 제가 굉장히 솔직한 성격이다. 그래서 내가 먼저 ‘나는 당신이 좋다’고 고백했고, 사귀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서현진은 “남자친구가 사귀기로 하고, 몇 번을 만나는데 손도 안 잡더라. 그래서 첫 키스도 내가 먼저 ‘내일 뽀뽀할 거예요’ 예고하고 했다”고 고백하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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