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우아한 발레리나”…서정희, 56세 맞아? 동안 미모+늘씬 몸매

입력 : 2017-09-02 20:33 | 수정 : 2017-09-02 20:34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송인 서정희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2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복을 입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본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가냘픈 몸매로 발레복을 아름답게 소화한 서정희는 한 마리의 백조처럼 우아하면서도 고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5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되고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집 ‘정희’를 출간했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광석 부인 서해순, 남편 동창과 동거중”

가수 고(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씨가 김광석의 고교 동창과 동거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영화 ‘김광석’을 통해 김광석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