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 스포츠
  • 사건&이슈

유아인,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버닝’ 순수하고 예민한 주인공 낙점

입력 : 2017-09-05 17:43 | 수정 : 2017-09-05 17:44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창동 감독의 8년 만의 신작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아 온 영화 ‘버닝’이 주인공 ‘종수’ 역에 유아인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9월 크랭크인 한다.


영화 ‘시’ 이후 8년 만에 돌아온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이 주인공 ‘종수’ 역에 배우 유아인 캐스팅을 확정하고 9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그간 이창동 감독의 차기작 소식에 많은 언론과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었다.

이창동 감독의 8년만의 신작 영화 ‘버닝’은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 온 세 젊은이 종수, 벤, 해미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유아인은 사랑하는 여자를 둘러싼 수수께끼를 풀고자 하는, 순수하고도 예민한 주인공 ‘종수’ 역을 맡았다. 특히 ‘버닝’은 세계적인 거장감독 이창동과 배우 유아인의 첫 만남으로 크랭크인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아인 캐스팅을 확정 지은 영화 ‘버닝’은 나머지 캐스팅을 마무리 한 후 9월 크랭크인,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명박 ‘국정원 공작’ 논란에 직접 입장 표명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자신의 재임 시절 국가정보원의 사이버 댓글 공작과 대선 개입,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의혹이 커지면서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