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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솔비, 치마 벗겨지는 방송사고…녹화 중단 사태 ‘멤버들이 카메라 가려줘’

입력 : 2017-09-10 20:09 | 수정 : 2017-09-10 20:0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수 솔비가 촬영 중 치마가 벗지는 아찔한 방송 사고를 당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커플 선정! 사랑이 쌓이고’가 펼쳐진 가운데, 가수 백지영과 솔비가 함께 섹시댄스 도전에 나섰다.


이날 백지영은 먼저 섹시 댄스를 추기 시작했고, 솔비도 출격했다. 그런데 솔비는 실수로 긴 치마를 밟아 치마가 벗겨지고 말았다. 이 장면을 본 출연진들은 모두 깜짝 놀라 카메라를 가리며 솔비를 보호했다. 이에 녹화가 잠시 중단됐다.

수습이 끝난 후 솔비는“내가 1등 아닌가”라며 섹시 댄스 1위를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광수는 “이러면 나도 벗지”라며 반박했으나 출연진 모두 솔비에게 1등을 줬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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